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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교 : 망인이다스 살아계신 그리스도 벧엘교회(이은정 선교사)
 한재영  | 2017·10·18 01:25 | HIT : 392 | VOTE : 74
하나님의 은혜의 누림
이은정 선교사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나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로마서 1장 1~4절)

샬롬! 오랜만에 찾아온 긴 연휴 평안하셨는지요. 대덕대를 담당하고 있는 이은정 선교사입니다. 영원한 찬양은 한국을 떠나 하나님이 약속하신 복음을 가지고 필리핀 팔라완 땅에 도착했습니다. 다시 찾은 필리핀은 여전히 변함없는 열악한 환경이 가장 먼저 눈에 띄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분들은 그 환경 속에서도 찬양하며 예배할 때 그 누구보다도 행복해하며 하나님께 기뻐 뛰며 나아갔습니다. 집회 중에 그분들은 온 몸으로 힘차게 뛰며 기쁨에 찬 함성소리를 지르기도 하고 또 하나님의 은혜에 벅차 감사의 눈물을 흘리기도 하였습니다. 기쁨과 감사의 감격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너무나도 순수하고 하나님께 솔직하게 고백하는 모습이 저에게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13일 일정 중에서 집회 두 번째 날은 ‘망인이스다 살아계신 그리스도 벧엘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예배 순서 중에는 젊은 학생들이 나와서 율동하는 순서가 있었는데 작은 교회에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학생들이 나와서 특송하며 율동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이 필리핀 땅에 복음의 씨앗을 심을 학생들이기에 너무나도 그들이 귀했고 순수했고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영원한 찬양이 찬양을 드리는 순서가 되었을 때는 호산나와 함께 무대 앞까지 나와 율동하며 찬양했습니다. 단순히 그들은 찬양하며 율동한 것이 아닌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들을 누리며 기뻐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누린다는 것은 하나님자녀의 가장 큰 축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들이 짓는 미소와 웃음은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의 율동과 찬양, 아이들의 미소가 나를 더 행복하게 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나도 모르게 웃음이 입가에 번지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배문성목사님께서는 어른, 아이들, 청년 할 것 없이 모두 다 함께 찬양하는 모습을 보며 하신 말씀은 “마치 작은 천국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그 작은 천국을 그분들과 함께 경험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늘 해외집회를 올 때마다 그 나라, 지역 또 다른 느낌이지만 동일했던 한 가지는 하나님의 복음은 여전히 사람들을 통해서 전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현지에 계신 목사님들, 선교사님들, 그리고 영원한 찬양을 통해서 복음이 계속 흐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13일 동안 14번의 집회가 준비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현지에 계신 14분의 목사님들과 배목사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오히려 팔라완에서의 더 귀한 섬김과 많은 사랑을 안고 갑니다. 앞으로 필리핀 팔라완 땅에 부흥을 기대하며 더욱 힘써 기도하겠습니다.  
  
  Golden Harvest Hoa Church (이하영 선교사)  한재영 17·10·18 506
  ‘Sicsican Sehyun church’입니다:D  박민종 17·10·12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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